Criminal Minds Se06 Ep08-Reflection of Desire-

Frygt og Bæven/replay 2011/12/09 14:57


I believe humanity was born from conflict.

Maybe that's why in all of us lives a dark side.

Some of us choose to embrace it.

Some have no choice.

The rest of us fight it.

And in the end, it's as natural as the air we breathe.

At some point, all of us are forced to face the truth.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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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fjan Stevens_"Too much"

box/[ reddot ] 2011/08/04 21:52




Sufjan Stevens_'Too much' <from his album 'The Age Of Adz'>
Director_ Deborah Johnson & 
Sufjan Stevens
Editing & Animation_
Deborah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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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식1집 中 습관적 회의

box/beats & rhythms 2011/07/29 11:11


정차식1집_황망한 사내 中 '습관적 회의'

나도 그의 말대로 달콤한 달변가들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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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örk - Crystalline

box/[ reddot ] 2011/07/26 20:42



Direcred by Michel Gondry

둘의 8번재 팀업. 나오게 될 Biophilia의 이번 프로모션은 곤드리에다 m/m paris에다
홈피나  app을 비롯 아주 브릴리언트 하군. 짜증날정도로 비주얼 작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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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Real, Get Right

box/beats & rhythms 2011/07/19 03:23




Sufjan Stevens_'Get Real Get Right' <from his album 'The Age Of Adz'>
Director_ 
Sufjan Stevens
Animation_Sufjan Stevens 
Original artwork _Royal Robertson

왜 이제야 안거지 이 앨범.  기묘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듣고 있자니
이 새벽에 섬세한 증오감은 미치도록 하강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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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치마 2집

box/beats & rhythms 2011/07/13 03:01


검정치마 2집 Don't You Worry Baby (I'm Only Swimming). 
3.International Love Song. 조휴일 정도라면 파묻힐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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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제로

Frygt og Bæven/replay 2011/06/28 04:20


내가 퉁퉁 부었던 눈을 들이민것은 

믿었기 때문이다.

내가 초라한 인간성을 새게 한것은

또한 믿었기 때문이다.
연약한 헛점을 필살기로 내밀만큼
그리 완벽하지 못한
시다바리 마인드.
결국 파국의 간지마저 없는.
깐느급 드라마틱 박쥐는
상큼한 김옥빈에게만.
내가 간절했던 것은
간지나는 호흡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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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Frygt og Bæven/replay 2011/06/25 22:18

아무도 모르는 하루.
기록에도 없는 날.
아무의 기억에도 없는 날.
어찌보면 참 묵묵하지.
어찌보면 참 아름답지.
어찌보면 참 한심하지.
그래
이렇게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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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처녀는 C급

Frygt og Bæven/replay 2011/06/23 02:40

병을 안고서도 쾌감으로 코팅한 게으른 이 망할 액션의
결말은 개뿔이라는 진단을 듣고 나서야 환타지에서 깰려나
오른쪽 다리의 문제.

도대체가 놀랍지도 섹시하지도 그렇다고 지적여 보이지도 않는
공주필 수다에 더해 백치를 가장한 지루한 피의
잘난 패턴을 언제까지 봐줘야 하나 
거슬리는 사람의 문제.

글쎄 어찌보면 참 전형적이기도 하면서 과감한 그 배신은
배신인지 배려인지 참 헷갈려 도통 잠을 청할수가
그들의 순수한 도발에 복수의 칼을 접고 쿨한 악수를 청했을때
결국은 우유부단을 먹은 허세스런 혀를 놀리겠지.
별스런 눈물따위야 이미 지겨운 지경일테고
무릎을 꿇은들 결말은 확인사살급의 냉정함을 순수한척 던지겠지. 
빈곤한 복수의 문제.

비밀스러운 영역안에선 비범한 비법이 존재하리라 믿는
귀 얇은 양반들덕에 가공된 정답들이 도처에
공허함의 끝을 본적이 없는 순진한 양같은 겸손함인지
끝에서 웃고 싶은 날카로운 범스런 거만함인지
B급 조언의 문제.

섯부른 치료는 불가.
판단 미스.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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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Service Magazine

box/[ reddot ] 2011/06/02 03:32


issue °34 iPad edition Model : Lara Stone
photographed by Alasdair McLellan. styling by Jane 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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